어제 (2010-03-04), 약간 늦은 시간.
저희 넥슨SD 사옥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오셨습니다 ^--^
꽤 안정적인 구도입지요. 흠흠;(사진작가 : 저;)
그 분들은 바로바로 압구정 현대고 컴퓨터 동아리 셈틀 소속의 다섯 분의 고등 학생들 :)
게임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셈틀은,
동아리 홍보 영상 제작을 위해 저희 SD에 관련 인터뷰를 요청하셨고,
프로젝트가 원만히 성사되면서
GM(Game Master)의 생활에 대한 캐주얼한 인터뷰가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이로는 캐주얼게임운영 팀장이신 정재훈 팀장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참 선한 인상이시죠? ^-^; 캐주얼 게임 팀장님 답게, 배찌와 다오, 우니도 함께)
마치 팀장님의 자녀들 같군요;
똘똘한 눈망울의 학생 분들은 미리 질문지까지 준비 하시는 열의를
보여주시며 저희 들을 놀라게 하셨습니다. >_< (꺄악~)
다소곳한 자세! 정말 모범생들 다우시죠? ^-^
그리고 이렇게 캠코더 까지 가져오셔서 인터뷰 상황을 조목조목 담을 준비를!
하신 것 까진 좋았는데 지금 설마 읽고 계신건 설명서? +_+;
하지만 곧 능숙한 솜씨로 촬영 시작! >_<
진지한 질문과 답변들이 오가고
게임 유저로써 또 게임업계 종사자고 되고픈 학생으로써
호기심과 명쾌한 답변이 오갔던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팀장님도 즐거우셨는지 함박웃음을 터뜨리고 계시군요.(배찌도 하하하;)
데브캣 고양이(같은;)님도 급 등장하셨군요;
다음에 또 만나요 ^-^
(실제 진행된 인터뷰 내용은 셈틀 내 편집이 완료 되는 대로
협의를 거쳐 블로그에 공개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