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아직도 한참 남은 화요일 출근길
버스를 탈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왠지 잠실역 지하가 유난히 어둑해서 버스를 탔어요
겨울이네요. 크리스마스네요. 연말이군요.
오늘 알았어요.
(이미지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429896 / 직찍을 못한 관계로)
오늘 아침 딱딱한 테헤란로에서 달리는 여유가 저를 실어주었어요.
마음이 따뜻해 하네요.
이 따뜻한 마음 여러분께도 나눠드려요~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온. 2009년 12월 첫날이네요. 우리 사무실 트리 장식한 것도 찍어서 올리면 재밌겠네요^^
답글삭제오늘 타신 버스가 이렇게 꾸며져 있으셨던 거예요? 우왕 신기!!!!!!!
답글삭제@매력이 - 2009/12/01 17:07
답글삭제와~ 좋다 좋다~!!!
@your에리카 - 2009/12/01 17:20
답글삭제ㅇㅇ ~ 저사진은 퍼온거긴 하지만 저렇게 크리스마스 장식 되어있어염 ^^ 타보셈 ㅋ 360 BUS
@오다리 - 2009/12/01 17:30
답글삭제저 보고 하라는거죠? ㅋ
난 강남여성이라 버스 같은거 안 탐;;;
답글삭제@도르 - 2009/12/01 18:07
답글삭제강남 패션으로 입어주세요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버스나 지하철 혹은 KTX 하나를.. 넥슨 버스로 만들어도 재밌을 듯 ㅋㅋ
답글삭제@샤방필승 - 2009/12/01 18:11
답글삭제괜찮네요..ㅎ
알바써서 그 칸에 배찌인형 탈 쓰고 들어가 있고..ㅎ
오늘 저 버스 또탔음 ㅋ
답글삭제저거 360번 아닌가요!
답글삭제제 집앞 지나가는~~ 반포!
@버블 - 2009/12/02 16:53
답글삭제핫 맞습니다!! 혹시 버스 안에서 오다리님을 뵙게 되면 방갑게 인사해주세요 ㅎㅎ
@버블 - 2009/12/02 16:53
답글삭제잠실에서 기다릴께요~ 버블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