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일지 :
시간은 2010년 01월 12일, 오후 10시 11분.
CSO 팀원 모두가 13일 부터 시작될 전국일주 카스 온라인 페스티벌 준비에 여념이 없는 사이
정체 모를 테러리스트가 넥슨SD를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는 매우 건장한 체격의 성인 남성으로 총기를 소지한 채 유유히 넥슨SD를 걸어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우선 그는 가냘프디 가냘픈 미모의 여직원-_-을 인질로 잡고 협박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 구세주 처럼 등장한 우리의 대 테러리스트...
2% 뭔가 부족한 그이지만-_- 지금은 누구보다 믿음직 스럽군요...라고 하고 싶었는데...
뭔가 착각한 우리의 대 테러리스트, 무고한 배찌와 메이플 스토리의 펭귄을 위협하기 시작합니다-_-
어라~! 이제는 메이플 스토리의 드래곤 마스터 에반까지 위협하는 군요.
대 테러리스트 정신 차려요!!! >_<+
드디어 정신을 차린 우리의 2% 대 테러리스트 다시금 전투 태세를 갖추고
테러리스트에게 다가갑니다.
테러리스트도 뭔가 알아 차렸군요! 조심해요! 2%!
드디어 벌어진 치열한 전투...과연 그 결과는?
테러리스트와 대 테러리스트를 전투 끝에 화해 하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_-;;;
이 건장하고 멋진 테러리스트와 대 테러리스트!
그리고 아리따운 리트슈카와 최지윤까지 눈 앞에서 보고 싶으시다면
2010년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5개 대도시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의 6개 PC방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전국일주 카스온라인 페스티벌에 참여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하세요!
출격준비 완료.
답글삭제헐...난 왜 사진 찍는 걸 못 봤지 -_-;;
답글삭제@EsBee - 2010/01/13 09:20
답글삭제몰래 습격하고, 소리와 화염이 나지 않는 총으로 싸웠으니까요.. ^^
모델이 누굴까?? 왕 궁금,,,, ㅋㅋㅋㅋㅋ 모른척......^^;;
답글삭제@미소우기 - 2010/01/13 09:58
답글삭제모델이 썩 훌륭하군요 -
전문모델이 아닐까 싶은데요... ^^
얼굴이 안나와서 천만 다행...;;; ㅋㅋㅋ
답글삭제올~ 제복 멋찜!
답글삭제이래서 제복 입나부다.
얼굴의 잘못을 그냥 싹 가려주는데? ㅎㅎ
근데~ 대테러가 쓴 헬멧 완전 탐남!!
보드탈 때 쓰고 타면 괜찮을 듯~
아~~ 나 저거 헬멧 원츄!!
대테러 배찌 쏘는 바로 위에 왼쪽 사진...
답글삭제이 친근하고 다정한 완벽한 황금비율의 4등신...
이분은 누구인 거에요?
완전 궁금.. ㅎㅎ
@가 - 2010/01/13 00:29
답글삭제드디어 오늘 뵙겠군요! 저도 출격 준비 완료!
@EsBee - 2010/01/13 09:20
답글삭제밤 10에서 12시 사이 벌어진 일들이었거든요 ^-^
@미소우기 - 2010/01/13 09:58
답글삭제두 분다 많이 가리셔서 그랬는지 저도 반할 정도 였다는;
@샤방필승 - 2010/01/13 10:18
답글삭제대대대대 공감입니다 ㅋㅋ
@==> Go! - 2010/01/13 10:26
답글삭제'go'님도 한 번 쓰시고 사진 촬영?
@==> Go! - 2010/01/13 10:44
답글삭제그 분이...폭주하실 것 같아요...ㅎㄷㄷ;;;
역시.. 사람은 실물을 봐야해! ㅋ 에리카님!! 사진 못 찍으시네요...
답글삭제@SD나타르 - 2010/01/13 11:48
답글삭제훗 -
나타르님, 자폭을... 큭 -
조승희인줄 ㅋ
답글삭제전부 다~~가리니깐 멋져 보인다능;;ㅋㅋㅋ
답글삭제@HonSin - 2010/01/13 14:45
답글삭제조승희.. ㅋ
기억이 가물한 그 유학생.. 이름이 맞지요?
너무 재밌었어요~~~!
답글삭제@도르 - 2010/01/13 16:49
답글삭제대 공감이라능 ㅋㅋㅋ
@버블 - 2010/01/13 20:23
답글삭제^------------------^ 감사합니다. 버블님 그리고 반가웠어요!
@버블 - 2010/01/13 20:23
답글삭제버블님 수줍게 살짝 봤는데...
꽤나 개구지게 생기셨..(퍽!@)
@버블 - 2010/01/13 20:23
답글삭제ㅋㅋ 잘 모르고 옆에 앉아계신 분한테 인사해서 죄송했다는 ㅋㅋ 넘 반가웠어요!!
@버블 - 2010/01/13 20:23
답글삭제(to. 샤방필승) 제가 다른 분을 알려드려서 -_-;
좋은 이벤트 였던것 같습니다.
답글삭제언제 기회가되면 이런이벤트 자주해도 좋을듯 ^^
@가 - 2010/01/14 12:42
답글삭제가님, 와주셨군요 ^-^ 어제 후기도 블로그에 곧 올리겠습니다.
좀 더 신경써드리지 못한 것 같아 굉장히 아쉬웠습니다!ㅠㅠ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10/01/14 15:11
답글삭제진정성이 가득한 피드백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귀를 기울이겠다는 의도로 시작했던 블로그의 취지가 제대로 살아나는 듯하여 기분이 좋으며,'가'님의 모든 말씀에 동감합니다. (__)
제 의견이 잘 전달되었다니, 저도 기분이 좋군요.
답글삭제저도 역시 딱딱한 분위기는 좋아하지 않지만,
어느정도는 필수라고 생각해요 :9
@가 - 2010/01/14 17:07
답글삭제저도 확인하였습니다. 다음 행사시에는 말씀 주신 부분 꼭 참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초리킴님이 말씀 주신대로 진정성이 가득한 피드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악 어느새 제 배찌와 펭귄을 위협하고 가셨더랍니까 ㅠㅠㅠ
답글삭제엉엉 어쩐지 어느날 왔더니 배찌가 답지않게 제.대.로 앉아있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