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옷을 희안하게 입고온 채널2팀 오00양.
아침부터 보는 사람마다
"오시!! 목돌아갔어!!!! 무서워!!!!"
이만큼이나!!!!
그상태로 그리도 사람 많은 역삼동 먹거리 골목에서
맹물에 순대섞어준 순대국을 먹고 기분이 안좋은 찰나,
음식점 앞에서 나눠주는 전단지를 받은 김00 팀장님.
그리고 나서는...................
오늘따라 목돌아간 티셔츠를 입고온 오시에게
그리고 뒷쪽에도 단추까지 달려준 옷에게
팀원의 배려가 끔찍한 팀장님에게
그리고 현대캐피탈 김군에게
간만에 큰 웃음을 준걸 감사한다.
그래도 쿨한 그녀 오시는,
"저 하나의 희생으로 웃을수 있다면야!!!!"
라고 한다.
So Cool~!!!!!!!Ocean World~!!!!
trackback from: 넥슨PC방의
답글삭제왠지 회사 이미지를 손상시킬 것 같지만..목돌아간 옷을 입고 온 직원을 소개합니다. 이런 옷을 입고 오는 팀원과 저런 장난을 치는 팀장님으로 이뤄진 팀에 메이플을 맡겨 놔도 될까요..
개념댓글이 하나 올라온 듯....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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